(주)이도콘텐츠랩(대표)의 모바일 기반 프로젝션 맵핑 솔루션 ‘아트맵퍼(ArtMapper)’ 관련 독자 기술이 엄격한 특허청 심사를 통과해 최종 특허 등록을 완료했다.

이번 특허 등록은 단순 출원 단계를 넘어 기술의 신규성과 진보성을 인정받아 대한민국 내 독점·배타적 권리인 ‘특허권’을 공식 획득한 성과다.
최종 등록된 특허는 비전문가나 일반 사용자도 모바일 기기를 이용해 프로젝션 맵핑과 미디어아트 콘텐츠를 손쉽게 구현하고 제어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자신의 창작물을 제작하는 능력을 갖추도록 해 주는 창작도움시스템 및 그 제어방법’에 관한 기술이다.
특히 (주)이도콘텐츠랩은 최근 완료한 ‘미술서비스업 신고 등록’과 이번 ‘모바일 프로젝션 맵핑 기술 특허 등록’이 결합하면서 강력한 사업적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합법적이고 신뢰성 있는 미술품 유통·전시 플랫폼 지위(미술서비스업)에 독점적 모바일 미디어아트 기술(특허권)이 더해짐에 따라, 향후 추진할 ▲미디어아트 작품 대여(렌탈) 서비스와 ▲디지털 전시회 기획 및 대행 사업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게 됐다. 기존의 실물 미술품에 그치지 않고 스마트폰으로 손쉽게 제어되는 디지털 미디어아트 작품을 다양한 상업 공간 및 전시장, 공공기관에 렌탈·투사하는 혁신적인 비즈니스 모델이 가능해진 것이다.
기존 프로젝션 맵핑은 고가의 워크스테이션(PC)과 전문가용 프로그램이 필수로 요구됐으나, ‘아트맵퍼’는 스마트폰 및 태블릿 터치 UI와 무선 미러링을 결합해 케이블 없이 현장에서 즉각적인 연출이 가능하도록 제작됐다.
(주)이도콘텐츠랩은 시너지 효과를 바탕으로 ▲소상공인 매장의 맞춤형 ‘미디어아트 인테리어’ 및 마케팅 컨설팅 ▲초·중·고 융합 예술 교육 프로그램 ▲지자체 및 문화재단 대상 디지털 전시회 기획 대행 등 전방위로 사업 영토를 확장할 방침이다.
(주)이도콘텐츠랩 관계자는 “미술서비스업 등록으로 확보한 제도적 신뢰 위에 아트맵퍼의 특허 기술력이 결합하여 작품 대여 및 전시 대행 사업의 독보적 입지를 마련했다”며 “독점적 기술권을 바탕으로 상업 인테리어, 교육, 공공 전시 등 다양한 현장에서 미디어아트의 대중화를 이끌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