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스프렌즈, KS코리아와 손잡고 소상공인 세무지원 강화…“실질적 도움 줄 것”
지난달, 세무관리 혁신 솔루션 ‘택스프렌즈’가 소상공인 경영 지원 전문 기업 KS코리아와 공식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국내 소상공인을 위한 세무·경영 통합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는 데 뜻을 모았다.
‘택스프렌즈’는 세무업계와 IT기술의 만남으로 탄생한 세무 플랫폼이다. 40년 경력의 베테랑 세무사와 국내 대표 회계 프로그램 ‘더존’을 개발한 창립 멤버가 공동으로 기획하고 설계에 참여해, 기술력과 실무경험이 조화를 이룬 것이 특징이다. 특히 지난 7월 1일부터 정식 서비스를 시작하며, 중소사업자 및 개인사업자에게 최적화된 세무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KS코리아는 자사의 소상공인 대상 경영지원 인프라를 활용해 택스프렌즈를 적극 소개하고, 택스프렌즈는 세무 분야의 전문성과 기술력을 기반으로 사용자에게 실질적인 절세 혜택과 편의성을 제공할 계획이다.
KS코리아는 다양한 제휴 서비스 및 사업자 맞춤 컨설팅을 통해 전국 수많은 소상공인을 지원해온 기업으로, 이번 협업이 단순한 플랫폼 연동을 넘어,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실행력 있는 지원 프로그램”**이라는 점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양사는 특히 세무 사각지대에 놓인 영세 자영업자와 스타트업, 1인 기업을 위한 실질적 혜택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예를 들어, 세무사무소 방문 없이도 가능한 모바일 기반 장부 관리, 자동 매출·지출 집계, 실시간 세금 예측 기능 등은 복잡한 세무 관리를 힘들어하는 사업자들에게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실제로 ‘택스프렌즈’는 타 세무 플랫폼 대비 **최저가 요금제(월 5만 원부터)**를 도입해 비용 부담을 크게 낮췄으며, 종합소득세 신고 비용도 업계 최저 수준을 보장하고 있다. 여기에다 별도 프로그램 설치 없이 모바일 하나만으로 전 기능 이용이 가능하다는 점은 디지털 활용도가 낮은 사용자들에게도 환영받는 부분이다.
또한 국내 세무법인 ‘령회계사사무소’와 전략적 협업을 통해, 플랫폼 내에서 바로 전문가 세무지원을 받을 수 있는 것도 큰 장점이다. 사용자는 따로 세무사무소를 찾지 않아도 기장부터 세금신고까지 원스톱으로 처리할 수 있다.
KS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단순한 제휴가 아니라, 소상공인의 실질적 경영 안정성을 높이기 위한 전략적 연대”라며, “앞으로 양사가 협력해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과 교육 콘텐츠, 세무 정보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택스프렌즈 관계자 역시 “KS코리아의 현장 네트워크와 택스프렌즈의 세무 기술력이 만나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며, “단순한 프로그램 제공을 넘어, 사업자들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진짜 서비스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협업은 소상공인을 위한 디지털 세무환경의 새로운 전환점을 예고하고 있다.
기술력과 현장 지원이 결합된 이번 파트너십이 앞으로 어떤 긍정적 변화를 만들어낼지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